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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극찬 '더 글로리' - 송혜교, 출연자 모두 호평, 대박난 K복수극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송혜교와 김은숙 작가의 작품 '더 글로리'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포브스는 1일(현지시간)'상처입은 송혜교가 '더 글로리'에서 일으킨 K-드라마 복수극'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며 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됐던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김은숙 극본, 안길호 연출)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극찬했습니다. 포브스는 '도깨비',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을 써내려갔던 히트 작가 김은숙의 신작임을 언급하며 "'더 글로리'는 공포와 멜로, 살인 미스터리로 이야기를 전환하며 예상하지 못한 변주를 줬습니다. 이 독창적인 극본은 송혜교가 출연했던 2016년 히트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집필한 김은숙 작가가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 넷플릭스 - 더 글로리 더 글로..
최예나 16일 컴백, 포스터 공개 최예나의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최예나(YENA)가 오는 16일 컴백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예나는 2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였습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한 연인이 맞잡고 있는 손이 배경으로 담겨 있습니다. 두 사람이 어두운 밤 함께 길을 걷고 있는 듯한 암시를 주며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그 위에는 '2023.01.16. 6PM [KST] RELEASE'라는 문구를 넣어 최예나의 컴백을 예고하였습니다. ▼ 관련 뉴스 내용 보기 • 최예나 컴백 확정, 16일 신보 발매..커밍순 포스터 공개 ‘시선집중’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941481 ≪브레이크뉴스≫ 최예나 컴백 확정, 16일 신보 ..
새해 전국 택시·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 새해 전국 대부분 시도가 택시·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이미 결정했거나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수도 서울은 올해 택시 기본요금을 다음 달 1일 오전 4시부터 3천800원에서 4천800원으로 인상되며, 지하철과 시내버스, 마을버스 요금도 이르면 4월부터 300원씩 인상 추진 되고 있습니다. 대구와 울산도 이달에 택시 기본요금을 3천300원에서 4천원으로 올릴 예정으로 대전도 3천300원인 택시 기본요금을 상반기 중 인상 예정입니다. 그리고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충북, 제주는 택시요금 인상 계획이 정해지지 않았으나 현재 요금 인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거나 올해 중 인상 여부를 검토 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 요금 인상 표 구분 종류 교통카드 현금 인상 전 인상 후 인상 전 인상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