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용산구 제외, 서울 부동산 규제 해제
정부가 주택 시장 경착륙을 막기 위해 서울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 대한 규제지역을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실과 정부부처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달 추가 규제지역을 해제합니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풀리면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중과가 배제되는 등 세제가 줄어들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 대출이 확대되며 재당첨 제한 등 청약 규제도 풀릴예정입니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풀리면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중과가 배제되는 등 세금 부담이 줄어들고, 주택담보대출비율, LTV 등 대출이 확대되며 재당첨 제한 등 청약 규제도 풀리게 됩니다. 현재 서울 전체와 과천, 성남, 하남, 광명시 등 경기도 4개 시가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남아 있습니다. 또한 서울 용산, 마포, 양천, 서초, 강..